사소한 행동일 수 있는데, 난 항상 장애인과 임산부와 아이, 노인을 우선시해왔고 배려해왔음
예를 들면 대중교통 자리 양보하는 거, 엘리베이터 먼저 탑승시키는 거, 아무리 상대가 화내도 화내지 않는 거, 무거운 물건 대신 들어주는 거 등..
난 이런 행동이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살아왔는데, 요즘은 당연하지 않나 봄.
내가 왜 이렇게 생각이 들었냐면, 상대방의 반응을 보면 알 수 있음. 과거엔 이렇게 하는 게 당연했어서 받는 사람도 주는 사람도 아무런 내색 안 했음.
근데 요즘은 받는 사람의 눈이 휘둥그레지는 게 보임
아직도 이런 사람이 남아있다니.. 이런 느낌이랄까
참.. 모르겠다 경제적으로 각박해지니까 당연한 수순인가 봄
예를 들면 대중교통 자리 양보하는 거, 엘리베이터 먼저 탑승시키는 거, 아무리 상대가 화내도 화내지 않는 거, 무거운 물건 대신 들어주는 거 등..
난 이런 행동이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살아왔는데, 요즘은 당연하지 않나 봄.
내가 왜 이렇게 생각이 들었냐면, 상대방의 반응을 보면 알 수 있음. 과거엔 이렇게 하는 게 당연했어서 받는 사람도 주는 사람도 아무런 내색 안 했음.
근데 요즘은 받는 사람의 눈이 휘둥그레지는 게 보임
아직도 이런 사람이 남아있다니.. 이런 느낌이랄까
참.. 모르겠다 경제적으로 각박해지니까 당연한 수순인가 봄
니 인생이 개같이 망가졌으니까 그래 보이는거겠지 ㅋㅋㅋㅋㅋ 인생 망가진 좆밥 씨발년 ㅋ
알았어.. 화내지 마
원래 이랬어.. 니가 이제 철든듯
요새는 같은 아파트 사는 사람들한테 인사해도 이상하게 쳐다봄
머쓱하긴 하더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