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열심히 하는 건 극소수대부분 돈은 많이 벌고 싶은데 전공 공부는 하기 싫고 사업은 무섭고 영업직 하면서 자존심 굽히기도 싫고 다 하기 싫은 병신인거 들키기도 싫어서 선택한게 '개발자'인 찐따들 모임
열심히 하고 싶은데 좆소 지원넣어도 연락안오고 공백만 길어지는데 씨발년아 ?
열심히 하고 싶은데 = 아 지금은 취직도 안 되고 롤이나 한판 땡기고 디시나 좀 봐야겠다 ㅋㅋ
롤 해본적도 없는데 ? 좆병신년아? ㅋ
인터넷 커뮤증 백수들 보면 신기할정도로 컴공전공or국비개발 많은데 지들딴엔 제일 만만한게 컴퓨터 만지는일이라그럼 ㅋㅋ
ㅈㄴ 웃긴게 지들 실력은 200따리 엑셀 사무자동화 돌리는 애들보다 못하면서 개발자면 돈은 400은 받아야 한다 이지랄 하고있음
요즘 코딩 말곤 문과탈출 힘들거든. 틀딱시절에는 용접이 대세 였던 것 처럼
118.235 // 이 병신년은 그런 자기객관화 안된 새끼들 몇몇만 보고 쿵쾅대네 장애인새낔ㅋㅋ
문제는 열심히하는애를 갖다가 시비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