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존나 싸가지 없게 느껴질 수 있는데
학창시절이든 군대때든 잘생겼다는 소리 많이듣고
항상 1티어 취급 받긴했는데 연애를 1도 못해봄
어릴 때 엄마 돌아가시고 흙수저 집안에 대가리 존나 나쁘고, 패배주의 존나 심어지면서 길러지고 하닌깐
자존감 존나하락하닌깐 연애만 생각하면 여친한테 병신인거 들통나서 차이고 좆 되는 시나리오밖에 안그려져서 시도조차 안하게됨
이제 사회초년생 되닌깐 스팩1도 없어서 프리터 생활하니 점점 더 늪으로 빠지는듯
울엄마 집안이 잘살고 엄마도 공부 ㅈㄴ잘하고 대기업 다니셨었다는데
우리아빠랑 어떻게 결혼했는지.. 아빠가 잘생기시긴했음
난 그나마 해온게 헬스인데 몸까지 나빴으면 자살했을듯
개병신아 좀 생기고 몸 좋으ㅜ면 트레이너 하면서 유튜브 ㄱ
트레이너 할려고했는데 아빠가 절대로 하지말라고함, 전망좋은 미용사나 공무원하라고
공무원은 아무나하고 전만좋은 미용은 학원 다니고 몇년을 바닥에서 굴러야하는데 몇살이길래 직업을 선택을 못하노
문과 코더 = 퍼블 노예 ㅋㅋ
오만하다 생각하지 않음 전체적인 에티튜드나 분위기가 사람의 모습을 결정하는데 너는 얼굴만 잘생겼지 인간군상은 별로인듯 못생겨도 에티튜드 개쩔면 존나 잘생겼다고 난리남
학창시절에 신학기되면 여자애들 붙긴했는데 존나 개찐따인거 슬슬 알려지닌깐 나 못살게 굴음
나 34살인데 20대때 나도 너랑 똑같이 생각했음 나 잘생겼는데 인기줏나없다라고 ㅋㅋ 근데 지금은 팍늙어서 누가봐도 걍 보통의 한남1인데 지금이 인기 훨많아 그떄랑 지금이랑의 다른점은 나의 걸음걸이 자신감 여자를 대하는 태도 등이였음 어릴땐 정말 미친듯이 관리해서 잘생겼다는 소리도 많이듣고 씹헬창 이였어서 에난이퀴스텍 3싸이클 돌리다 심정지도 겪어보고 피부과에서 써마지울쎼라 슈링크 별별 리프팅 다해봄 지금은 잘생겼다는 소리 단 한번도 못 듣고살지만 날 좋아하는 여자는 끊임없음 메타인지를 최대한 해보고 고민해봐서 내린 결론은, 결국 남자는 분위기와 에티튜드에서 잘생김이 결정된다는 거지 물론 개씹존잘은 예외인데 그건 초극소수고 ㅋㅋ
피드백 고맙다.. 새겨들을게
잘생기든 뭐든 음침하면 여자들은 안다가온다 어깨딱피고 당당하고 웃고다니면 내 꼬추불알다걸고 너 인기 존나많아질수있음
여자애들이 못살게 굴었다는건 진짜 좀 생기긴했나보네 못생겼으면 상대도안하긴함
약쟁이는 어떤 여자든 싫어한다 게이야
ㅋㅋ 몸 좋고 얼굴 잘생겼는데 연애를 못한다고? 구라도 적당히 쳐라
잘생겨도 너무 잘생기면 오히려 여자들이 거리 둠
좀 많이 음침하게 다녔음 중학교땐 잘 씻지도 않을 정도였고, 지금은 잘씻고 꾸미고 다니긴 하는데 정말 연예인급 아닌이상 씻지도 않고 옷도 다 해진거 입고다니면 누구든 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