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존나 싸가지 없게 느껴질 수 있는데

학창시절이든 군대때든 잘생겼다는 소리 많이듣고

항상 1티어 취급 받긴했는데 연애를 1도 못해봄

어릴 때 엄마 돌아가시고 흙수저 집안에 대가리 존나 나쁘고, 패배주의 존나 심어지면서 길러지고 하닌깐

자존감 존나하락하닌깐 연애만 생각하면 여친한테 병신인거 들통나서 차이고 좆 되는 시나리오밖에 안그려져서 시도조차 안하게됨

이제 사회초년생 되닌깐 스팩1도 없어서 프리터 생활하니 점점 더 늪으로 빠지는듯

울엄마 집안이 잘살고 엄마도 공부 ㅈㄴ잘하고 대기업 다니셨었다는데 

우리아빠랑 어떻게 결혼했는지.. 아빠가 잘생기시긴했음


난 그나마 해온게 헬스인데 몸까지 나빴으면 자살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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