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피가 말린다


콜롬버스의 달걀이라고 들어봤지


맨날 놀고먹는거 같아도 작은일 하나 결정하는데 수많은 시간이 걸리더라고


좆소에서 급여 적게 준다고 좆 지랄 떨지말고 그냥 닥치고 다녀라


빚에 쪼들리고 직원들이랑 줄다리기하고 내가 여차하면 개판될게 뻔히보이는 회사


내일 아니라고 신경 조금 안쓰고 다른일하면 개판 오분전되고


그래 나 월 3천번다 대출이자가 월 1500이고 세금이 700이다 ㅋㅋ


하루종일 고민하고 스트레스받고 그냥 괴롭기만하다 돌아갈수있다면 무조건 좆소로 돌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