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1년 다 되어가는데 못 견디겠어
이대로 회사 나가면 부모님 주담대 못 갚아서 집도 쫓겨나고
먹고살 길도 막막한데

퇴사를 하는 게 아니라 ㅅㅈ를 할 각임?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