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유 알려드림
내가 이번에 직장 가지려고 신체검사를 한 적 있었음
엑스레이를 찍었는데 폐에 암 의심 소견 나왔음
내 나이 28살임

그 때 무슨 생각 들었는지 앎?
바로 떠오른 게 죽기 싫다였음
정말 겁 엄청 났음 의사가 기다려보라고 검사 더 해보자고 하는데 그 검사결과 나오는 하루마저도 엄청 길게 느껴짐

돈이 첫째라고?

죽으면 무슨 소용임
넌 과거에 병실에 누워있던 이건희가 될래? 아니면 지금의 네 모습이 될래?

건강관리 잘해라
참고로 난 술담배 안 하고 젊어서 암일 확률 극히 적은데도 엄청 하루하루 힘들었으니까..

술담배 끊고 운동 시작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