뭣하러 글을 싸나 싶다
학생때 쳐놀고(나도 그랬고)
취업해야할때 나몰라라 했고(나도 그랬고)
항상 될대로 되라 하며 살아서(나도 그랬고)
여기까지 흘러온건데 이제와서 뭘 어쩌자는건지
서로 상처 핥아주며 빨아주는거 말곤 할거 
없잖아
그냥 지금처럼 될대로 살고 흘러가는대로
두면 되지 않을까?
맨날 그랬던것처럼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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