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소개로 편하다해서 계약직으로 들갔는데 인수인계도 정식출근전날에 2시간 대충 받고 짬처리당함 부서에 내 바로 위에 팀장밖에 없는데 책임지기싫어서 문자로 퇴사통보때림 지인이 나 추천해서 좀 편하게 들간거라 미안하긴한데 걍 전직장동료지 왕래 별로 없고 다신 안볼꺼 같아서 걍 추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