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요즘 여x 에서 유행한다는 여*잼*탕(*빼고 검색ㄱ) 을 해봤음.


뭔지 모르면 나한테 묻지말고 걍 구글에 검색하셈 


확실히 여/초에서 유행 시작해서 그런지 여자애들이 대부분이더라


내 주변 남자들은 대부분 모르는거 같던데 3@대들은 어떻게 알고 미리 


가입 했는지 아주 독점을 하고 있더라. 2@대 없었음 ㅋㅎ


아무튼 가입해서 눈팅하고 있었는데 


쫄려서 사무실 위치로 잡아두고 채ㅌ팅 돌렸음.


근데 나한테 좋아요 누르길래 냅다 "안자고 뭐해요? 갈겼다


상대 사진 보니 유행 지난 필터 사진을 프사로 해놨더라고 ㅌㅌㅋ


딱 봐도 2@대로 보이고 싶은 3@ 였음.


이런 저런 쓰잘데기 없는 얘기좀 하다가 카ㅌ톡으로 영상통화 하기로함.


근데 자기는 나이도 좀 있고 결혼 해야할 나이라서 진지하게 만나보고 싶다는거임. ㅆㅍ 진지한걸 왜 여기서 찾노 ㅋ;;


아무튼 좀 찝찝했지만 그날 바로 걔 있는 쪽으로 차타고 넘어감.


솔직히 나이 좀 있고 만나기도 전에 결혼 얘기 꺼내길래 불안했지만


막상 만나보니까 3@ 초에 이쁘장한 미시더라


ㄹㅇ 내 예상과 달라서 급 긴장되면서 뭔가 이 누님이랑은 오늘 못할거 


같았는데 차타고 왔다고 하니깐 먼저 "대리 부르거나 어떻게 될지 모르잖아요?"


라고 하더라 ㅋㅌㅋ ㄹㅇ 이거 듣고 갑자기 개 ㅍㅂㄱ 됐음


아무튼 지가 젤 좋아하는게 지코바 치킨이래. 


그래서 주변에 지코바 어딨는지 찾는데 회사 근처 모1텔촌에 있는거임


가니까 홀이 ㅈㄴ허름해서 걍 방잡고 먹기로 함. 


그렇게 맥주 500cc 둘이 나눠 마시고 치킨으로 배 채운다음에


ㅈㄴ게 했음.


치킨 먹기 직전까지만 해도 나이 때문에 누나라고 부르다가 


할때는 내가 ㄷ치기 하면서 반말로 리드 했는데 진짜 존나 좋아하더라


ㄹㅇ 3@대 성욕은 인정 해줘야하는게 


내가 2@대인데도 감당이 안되더라.. 한 5번 했고


마지막엔 진짜 아무것도 안나옴..


그렇게 다음 날 택시 태워 보냈고


뭔가 2@인 내가 3O대랑 했다는거에 자존심이 살짝 상하더라


그리고 무서워서 여*잼*탕(*빼고 검색ㄱ 왜 금칙어됐노) 켜서 바로 다른 사람 구했음.


하 시발 좋긴 했는데 사람 욕심이라는게 어쩔수 없긴 함.


암튼 너네도 이거 돌려라.


참고로 커뮤니티에서 퍼지기 전에 해야됨.


지금 남자 거의 없고 씹 블루오션이라 여자 ㅈㄴ많음ㅋㅋ


구1글에 여*잼*탕 ( *빼고 검색하셈 왜 금지어냐?) 검색 해봐라


이것도 직접 링크까지 달아줘야 알 정도의 지능이면


걍 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