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해서 집사람이 이렇게 살아서는 미래가 
안보인다며 공부해서 세무사 자격취득해서
세무사무소 하고 있어
나도 얼떨결에 공부해서 이래저래 하다보니
회사 좋은곳으로 옮기고 연봉도 많이 오르고
지금은 집사람이 하는 사업이 너무 커져서
내가 하는일을 관두고 사업관리를 해주었으면
하는거 같긴한데 벌써부터 샷다맨 하기는 싫고
근데 오늘따라 출근은 하기 싫고 암튼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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