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3주째인데 이거 한번 지나가다 슬쩍 배운걸 해야할때가 있음 사수도 존나 애매하게 지정해줘서 못물어봄 일 실수 해서 부장이 사수한테 뭐라하는데 임마는 왜 자기한테 이런거 시키냐고 찡찡거림 도대체 뭐 어떻게 해야함? 물어보지도 못하고 막상 용기내면 짜증내고 일은 완벽하게 하기를 바라고 내가 아인슈타인도 아니고 한번 쓰윽 한걸 어케하니 메뉴얼이 수십개인데 ㅈㄴ 머리아프네 원래 회사생활이럼?
비정상
어차피 시켜도 못하는거 다 알고 가르쳐주기도 귀찮은거임 걍 한귀로 듣고 흘리면서 직장다니다보면 좀 오래 다닐앤갑다 하고 하나씩 알려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