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나(천안 거주):

평택에 있는 반도체 제조 회사 (중견)

경력 7년 이상

현재 연봉 5천

수출입 부서(전문자격증있음)


큰아빠 회사

전남 나주에 한전 거래하는 회사(안성에도 있던걸로 기억함)

이야기하는게, 품질관리쪽 업무부터 시작하라고 함

나중에 회사 독립해서 대표까지 할 수도 있다 이야기 하는데, 모름

그쪽 최소 연봉 5천3백이라 함(사람이 안와서...)






지금 일 완전 사무직이라 편하고, 내가 오랫동안 해온 분야인데

큰아빠회사 가면 어떤 취급을 받을지, 몸이 힘들지~ 아직 그런걸 모르겠음

이야기만 들어보면 뭐 한전 상대로 거래하니까 창창하다~사업이 안정성이 있다~ 하심



큰아빠가 계속 사업 안좋다가, 이제 성공하셔서 정상궤도 찾으신거같더라. 그건 존경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