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난다..

그애가 먼저 나한테 잘자자지야
라고 보내서 

난 허락한줄 알고.. 응 보지야~

이렇게 보냈는데.. 시발 알고보니

잘자 자기야를 잘자 자지야로 오타 낸거 였음..

사귄지 얼마 안됐을 때라 이년이 나 변태라고
소문내고 헤어짐..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