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난다..그애가 먼저 나한테 잘자자지야라고 보내서 난 허락한줄 알고.. 응 보지야~이렇게 보냈는데.. 시발 알고보니잘자 자기야를 잘자 자지야로 오타 낸거 였음..사귄지 얼마 안됐을 때라 이년이 나 변태라고소문내고 헤어짐.. 씨발
저게 오타겠냐 ㅈ 이랑 ㄱ 이 쥰나 니 인생마냥 저 멀리 떨어져있는데
근데 나한테 저년 왜그런거 한번 날 시험해 본건가 개씨발년
급발진 한번만 참고 물음표 찍어서 답장하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