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준비하다 왔습니다."

그 말을 하자마자 그의 사수는 눈을 게슴츠레 뜨고 혀를 낼름 거리며 말했다.

"공시생이라..."

갑자기 불안한 미래가 그려졌다.

- 좆소맨들의 복수 발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