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28살 지방대 학점 3점 초반 경영학과 출신

컴활 이외 무자격증 토익점수도 없음


50명 규모의 현차 하청업체인 중소 월 210 9-6 주5일 

세금때면 190

여친있고 자취까지하고 자차까지 있음. 돈 모으는게 어려움. 

사실 걍 인생 포기해야하는데 내가 희망적인 이유



"부 모 님"


부모님이 3천주고 소나타 신차로 사줬고 보험료, 월세보증금, 월세, 통신비 다 지원받음.

심지어 주택청약 월 20씩 부모님이 내줌.  

나중에 집살때도 보태준다 하셨음. 그냥 일만 열심히 다니라 함. 


부모 잘만나면 월급 조금 받아도 여유롭게 삼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