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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읽고 힘내주세요ㅠㅠ
저도 배운게 적어서 문장력 죄송ㅠㅠ
우리는 필연적 (탄생)과 생존본능으로 (죽음)을
잘 숙고하지 못하고 매일 감사함을 잊은채
하루하루가 당연하고 영원할거란 착각과
여러 괴로움들에 저마다 고민이 많은것같아ㅠㅠ나도 조금 이해하다가도 매일 힘들어ㅠㅠ

그래서 (성경)에서는 원죄라고 표현해

모든 감정에서 나타는 나의 초자아..자아..언어..행동까지..

즉 이 모든 원점의 시작은 ㅡ부끄러움(원죄)ㅡ

즉 우리는 모두가 죄인이라고해

창세기 초반보면 하나님은 자신을 눈에 보이지않은
심연을 가르시는 알파와 오메가라 소개를해.
즉 우린 전혀 볼수도 느낄수 없지만.. 광활한 우주속
한점의 지구에 수많은 고통받는 사람들..
우리를 죄인이라고해
잘 생각해봐 법이란게 아무리 완벽해도
우린 저마다 작고 크고 죄를 짓기마련이야
예들어 힘들때
마음으로도 지구를 수도없이 파괴하듯

그리고 역사부터 현재도 안타까움 혹은 끔직한사건보면
신을 믿기 어려워질수밖에..
이는 우린 죄인이며
선악이 공존해서 그래 인간 내면도 마찬가지야
이는 성경-(욥기)에 묘사되있어

너무나 쉬운걸 수많은 감정이란 편견 수많은 얽힘들
뒤죽박죽 바쁜세상..
답은 아주 단순하고 명료하고 간단하지만 먹고살기
너무 바쁘고 지켜야할 가족까지 있으니

우리가 죄인임을 자각하고 우리 스스로가 부끄러움을 덜하도록 노력하면 내면부터
점점 단단해지고 밝아질거야
누구나 마음에 선악이있기에

단순히 긍정적으로 마음(초자아 자아)ㅡ언어ㅡ행동을 노력하면

두뇌가 학습하면서 언젠가 좋은 습관들이 되는것처럼..

저마디 강해질거야 뭐랄까 어느새 악행도 어느선에서 브레이크가
본능적으로 걸릴거야

본능이란게 초자아 자아 요런 느낌같아

예들어 장기이식 하면 이식받은사람이 이식자 기억을 갖는거
이미 과학적 사실이잖아 무의식이라도 하지
조금 추상적으로 빠졌네ㅠ

아무튼 답은 가까이 있는데
너무 얽히고 꼬여있는거 같아ㅠㅠ

형들 누나들 좋은일 많길 바라며
소중한 시간내주어 부족한 글 읽어주어 고마워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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