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소다니고있고 이번에 회사 회식했는데 대표가 지 아들한테 법카주면서 소고기든 뭐든 좋으니까 맘껏처먹으라고 카드줌
원래 백두혈통새끼 오기전에는 상무님이나 대리가 담당해서 처먹었는데, 지 아들 회사 오니까 좋아서 요즘 회식이나 회사 간식 다 지 아들내미시키더라
암튼 이번에 회식하게됐는데 이새끼가 ㄹㅇ 소고기집 예약함 진짜 가서 사람들 존나 처먹는데 한 80나왔나?
대리가 슬슬 그만시켜야되는거아니냐고 비싼거먹지말고 싼거를 먹으라는둥 직원들 눈치 존나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백두가 뭔소리냐고 걍 다시키라고 눈치보지말라고 전에 어떻게 먹었는지 모르겠는데 이제부턴 그런거없다고 하면서 존나 시켜줌, 다 하고 집갈땐 갈비탕까지
포장해서 나눠줌
평소에 회식비 청구 영수증보면 70~80 근처였는데 이번에 120인가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기분좋아서 가만있는데 대리새끼가 대표아들이 철이안들어서 눈치가없다는둥 지랄하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득 든 생각이 아니 대표아들이 지 부모카드로 맘껏처먹으라고 하는데 왜 피하나 안섞인새끼가 나대고 지랄이지 생각들었음
담날에 대표도 영수증보더니 걍 맛있게먹었냐고하더니 사라짐 관심도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리새끼 죽여패버리고싶네
대리새끼 씹노예마인드노
이거보고 김정은 찬양하기로했다
회사 자금사정이 얼마나 안좋으면 대리년이 지 월급 못받고 회사 망할 걱정을 하노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