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직만 전전하며 실업급여로 연명 하려는 새끼.
내가 자격증따서 중견기업으로 이직하니까 요즘 인구가 줄어들어서 예전보다 중견기업 이직이 쉽다고 말하는새끼.
항상 말끝마다 조언하면서 선배노릇 하려는새끼.
내가 화내면 갑자기 왜그러냐면서 나를 이상한 놈으로 몰아가는 새끼.
난 말빨이 딸려서 이새끼앞에선 별 말 못함 그래서 맨날 칼로 찔러 죽이는 상상하면서 버팀 이 새끼 어떻게 복수하지?
내가 자격증따서 중견기업으로 이직하니까 요즘 인구가 줄어들어서 예전보다 중견기업 이직이 쉽다고 말하는새끼.
항상 말끝마다 조언하면서 선배노릇 하려는새끼.
내가 화내면 갑자기 왜그러냐면서 나를 이상한 놈으로 몰아가는 새끼.
난 말빨이 딸려서 이새끼앞에선 별 말 못함 그래서 맨날 칼로 찔러 죽이는 상상하면서 버팀 이 새끼 어떻게 복수하지?
엥 ㅅㅂ 그정도면 그냥 친구하지말고 좀 멀어지셈
자꾸 전화와서 술먹자고 함. 돈 없다고 하니까 사줄테니 나와라고 함. 막상 나가면 맛없는 치맥이나 사주면서 또 꼽을 줌. 그래서 사주는게 하나도 안고마움
밥은 꼭 얻어 먹어야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