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직만 전전하며 실업급여로 연명 하려는 새끼.
내가 자격증따서 중견기업으로 이직하니까 요즘 인구가 줄어들어서 예전보다 중견기업 이직이 쉽다고 말하는새끼.
항상 말끝마다 조언하면서 선배노릇 하려는새끼.
내가 화내면 갑자기 왜그러냐면서 나를 이상한 놈으로 몰아가는 새끼.
난 말빨이 딸려서 이새끼앞에선 별 말 못함 그래서 맨날 칼로 찔러 죽이는 상상하면서 버팀 이 새끼 어떻게 복수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