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자리 자체를 존나 그냥 꺼리다 못해 극혐한다. 아버지가 예전에 음주운전한 새끼로 인해서 조금 크게 다치신 이후에 그냥 음주운전하는 새끼들은 사람 새끼론 절대 안 보이고 술 먹으면서 하는 얘기들도 죄다 시덥지 않아서 친구들이랑 있을 때도 내가 그런거 알아서 그런지 술을 먹어도 많이 먹진 않더라고 나만 술자리가 존나 별로 그렇게 달갑지가 않은 건가 밥을 사준다 해도 중간에 술이 껴있을 거 같으면 그냥 안 간다
100만원치 사준다고 해도 좆같은 새끼랑 같이 회식하고 싶진 않ㅇ므
ㄹㅇ로 그나마 내가 다니는 곳은 회식이 걍 법카 주고 알아서들 먹어 이런 식이라 다행이지 ㅅㅂ 아니였음 그냥 도망갔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