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와꾸 못생겼음


몸 가꿔서 군살이 없어도 와꾸가 빻고 머리숱도 없음


서른 중반인데 가정 가지는게 꿈임


결정회사도 이용해봤는데 조건? 


좆까라 조건보다는 와꾸가 더 선순위더라...


인생이 너무 슬퍼.


나는 살아가는데 있어 선택지 조차 없는 느낌이야


돈수천만원 들여서 얼굴을 성형해볼까도 고려중이고


아니면 국결도 생각해 보고 있는데


나도 내가 못생긴거 알아서 국결해도 와꾸보고 도망칠거 같아


자존감이 없어


정종철처럼 몸 가꾸면 달라진다는건 사실 불가능에 가깝더라


나같은 사람 더 많겠지?


살아가는데 힘이 안나...


이미 겪고 있거나 겪은 선배님들 도움 될 말이라도 주시면 고맙습니다...


얼굴을 뜯어 고치던지...국결이라던지


너무 고독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