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으로 가는거고 세후 400이상에 7to6.5 

기숙사생활, 대중교통 or 유류비 지원 그외 자잘한 워크샵이니 떡값이니 하는 등등..


어느 갤이든 현실이든 블라든 주6일? 사람이 할짓이노? 라는데...

아직 새파란 신입이고 취업은 해야겠고 이게 맞나 싶다

주5일 감리직도 있는데 이건 또 이상하게 안끌리고 현장 시공직 같은게 끌림

내가 봐도 정신머리가 이상한거 같다


중붕이들 봤을때는 어떤거 같음?


주5일 워라벨 보장에 적절한 급여냐 주6일 야물딱진급여냐...

대신 야근은 둘다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