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공부 가성비 좋을 학창시절 때 퍼질러 놀아놓은 주제에

더 나은 인생 살아보겠답시고 퇴근 후에 감기는 눈 어찌저찌 참아가며 공부할 때임...


심지어 빡대가리로 노력해봤자 크게 달라지는 건 없다는 걸 알면서도

이직이라는 허튼 희망을 꿈꾸며....


아오 더 말도 하기싫다


엄마 말 좀 들을 걸...


공부 좀 열심히 할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