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장은 창립멤버였음 처음에 세명이서했다함


그땐 대리였나? 이랬는데 사장이 맨날 어르고 달래면서 함께 과실을 나눌것이라 약속했다함


대충썰들어보니 6일일하고 주말에 반절 회사일하고 평일8~9시까지 꼬박일함


대리가 나이가먹고 마흔에 가까워짐 회사는 100명이 넘는 인원이 됐음 내가 들어올때도 대충 이 사이였음?


처음엔 사소한 사건인데 공장 물건이 입주됐는데 부장이 놀러가버림 (야근을 안한거)


돌아오고나서 다음날 아침부터 물이빠졌다느니 욕을 ㅈㄴ하고 부장이 대듬


부장이랑 싸우는데 지가 회사키운줄안다 샤우팅 존나하고


부장이 결국 제발로 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