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장은 창립멤버였음 처음에 세명이서했다함
그땐 대리였나? 이랬는데 사장이 맨날 어르고 달래면서 함께 과실을 나눌것이라 약속했다함
대충썰들어보니 6일일하고 주말에 반절 회사일하고 평일8~9시까지 꼬박일함
대리가 나이가먹고 마흔에 가까워짐 회사는 100명이 넘는 인원이 됐음 내가 들어올때도 대충 이 사이였음?
처음엔 사소한 사건인데 공장 물건이 입주됐는데 부장이 놀러가버림 (야근을 안한거)
돌아오고나서 다음날 아침부터 물이빠졌다느니 욕을 ㅈㄴ하고 부장이 대듬
부장이랑 싸우는데 지가 회사키운줄안다 샤우팅 존나하고
부장이 결국 제발로 나감
사장입장에서야 뭐... 지발로 나가준다면 개땡큐지
사장이 노린거임 ㅋㅋ 원래 창립멤버들 다 갈리는게 이세계 법칙이다 니 같으면 자기 치부 시절 아는 새끼 곁에 두고 싶음? 잘나가는 지금만 가져가고싶지
창립멤버 어쩌고에 속는게 병신임 남이랑 나눠먹을 새끼들은 시작부터 나눠 먹이면서 시작하지 나중에 언젠간 챙겨줄게 이지랄 절대 안함
ㅇㅈ
토사구팽이라고 모르냐??? 용도가 떨어진 사냥개는 내치는게 정치지
사장이 손절각만 딱 재고있었는데 타이밍좋게 부장이 기회를 만들어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