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러냐고 하면 2가지 이유가 있음

1. 남녀 관계의 신뢰가 깨졌음
2. 개인주의

남녀관계의 신뢰에 금이 가기 시작한 건 좀 됐을 거임. 근데 와장창 깨진 건 아마.. 페미니즘의 악성화 그리고 마통론 열풍
이 때임

금은 오래 전부터 있었음 군대 문제, 성범죄 문제, 결혼 자금 문제 등 근데 이건 말 그대로 금일 뿐이고, '나는 저런 여자 안 만나야지' , '나는 저런 남자 안 만나야지' 라며 일부의 남녀가 그러는 줄로 생각하고 살아온 거임.
근데 위의 저 둘이 터지면서 의심이 확신으로 돌변했고, 서로가 서로를 못 믿게 됨.
그래서 기존에 접하던 동일한 뉴스도 더 심각하게 와닿는 거고. 그렇게 악순환이 펼쳐짐.

근데 이걸 끊어줘야 하는 사람이 주변에 있어야 하는데, 아무도 없어. 개인주의 때문에.
지방 사람들은 지방에 사람이 없고, 일자리도 없고, 캥거루족도 많고 그래서 저걸 접했더라도 주변도르로 끊어질 수가 있는데, 서울은 그게 안 되지
사람이 많아서 직접 겪은 것도 있고, 일자리에서도 많은 사람들을 접하며, 독신이다보니 혼자 생각하고 혼자 빠져들고 계속해서 악순환에 있는 거임.

대한민국은 서울민국인 이상 아무리 지원해준들 저 악순환 못 끊어 ㅋㅋ

괜히 다들 0.7이란 숫자에 겁 지레 먹으면서도 정작 자기는 결혼 안 하려는 게 그 방증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