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 전기직으로 준비중이고(전기전공) 한 때 IT쪽에대해 생각해본 적 있어서 내가 그 때 고민했던걸 알려주자면.. 일단 비전공은 힘듦.
생각해보면 컴공나온애들은 대학에서 4년간 그것만 배운애들임. 그리고 대학오기전부터 공부했던애들이 수두룩하고. 님들이 얘들과의 경쟁에서 이길 수 있을거라고 생각함? 그리고 취업하려면 서류를 보잖아. 님이 실력이 있다고해도 컴공이 아니라는것부터 이미 님 실력을 보여주기도 전에 컷당할 수 있음. 뭐 채용절차에 따라 아닌 회사도 있겠지만.
어차피 경제활동을 한다는 건 상대방과 비교해서 우위를 점해야 하는거임. 아니면 내가 가장 잘하는 걸 하든가. 뭐 여러가지를 고려해야겠지만 내가 말한것들도 중요하지.
개발자에 대한 환상은 접는게 좋겠음. 세상에는 금수저가 아닌 이상 쉬운 길은 없다고 생각함. 님들이 정말 내가 아무것도 할 줄 모른다. 백지상태이고 노베이스다. 그러면 뭐 해도 좋겠지만 다른 강점이 있다면 그걸로 밀고나가는게 어떨까 싶음. 내 생각임 참고만 해주셈
재능있다고 느끼고 노력 좀만하면 전공자도 잘하는 새끼 드물어서 크게 상관없음
고졸 국비 개발자 월 900받음
재능있는지 확인해보는건좋지
공무원이 강점 없이도 할 수 있어서 최고인듯
넌 못하지 ㅇㅇ
ㅇㅇ 그래서 금방 생각 접음
에휴......ㅋㅋ
개발자는 취향에 안맞으면 아예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