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네들은 부모들이 물질적지원이 아쉽지 않은 환경이니 주식주에대한 압박감이 아예없음 스트레스라고 해봣자 부모님의 기대감? 밖에없지


그러니깐 시간들여서 천천히 노력하고 결과값 뽑아냄. 그러다가 못사는 서민이나 저소득층보고 


너네가 가난한건맞지만, 돈벌면서 중간중간 노력했으면 지금보다 더 나은 환경이지 않을가? 라며 훈수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