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6 때문임.
잘 모르는 아이들한테 자기의 관점에서만 가스라이팅해서 지금 그 결과가 나오는 거임

지금 그 이유를 설명함
이 글을 보고 있는 애들 중에 과연 진로상담을 충분히 받아본 애들이 몇이나 될까

다들 그냥 좋은 대학 가야한다 이 말만 들으면서, 수능이란 제도에서 좋은 성적 받기 위해 뭘 하고 싶은지 고려없이 그저 공부하지 않았나?

대부분이 수능 일단 성적 받아놓고 그제서야 성적 맞춰서 대학 및 학과 선택했을걸

이렇게 합격하고 졸업하면 뭐해

관심도 없는 분야라 스팩 쌓는 법 하나도 모르고, 설령 쌓아서 취업했다 쳐도 직장에서 만족감을 못 느끼는데.

전공 살려서 취업한 애들 정말 적음

이 수능 제도는 586 작품

그리고 현실 측면에서 취업하고 버텼다고 하자.
그러면 뭐하냐 물가가 엄청나게 올랐는데. 서울 집값부터가 말이 안 되는데. 서울에서 안 살면 그만 아니냐는데, 서울에만 기업이 있는데 어떡하냐.

이 서울민국 만든 것도 586 세대고..

그래, 어거지로 해서 서울에서 버텼다고 치자.
이제 결혼하려고 하는데 여성들 마인드가 너무 안 좋네?
기생하려는 마인드, 나는 연약하니까 힘든 일 못한다는 마인드, 보호받아야 한다는 마인드.
이건 누가 심어준 걸까?

이 한국여성의 기생마인드까지도 586 작품이야.

지금까지 살아온 2030 남성이라면, 엄청 공감할걸
이러니까 남성들이 탕핑을 지향하지
지금까지 이걸 버텨준 애들이 참 착하다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