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은 그냥 내가 맞은 점수로 대학 맞춰서 가면 돼
즉 본인이 한만큼 결과물이 나오므로 실패가 거의 없어

그런데 공시는 달라 잘들어 ㅋㅋ
공시는 내가 존나게 열심히 해서 하루 11시간씩 공부 1년 2년을 채웠는데 커트라인에 1개차로 떨어지면 그냥 불합격이야

사회에서는 니가 9급에서 1개차로 떨어졌든 10개차로 떨어졌든 그건 신경도 안써 그냥 같은 불합격자로 보거든.
공시는 합격이냐 불합격이냐 양극단으로 갈리는 매우 냉정한 시험이야 ㅋㅋ
내가 3년을 공부해서 90점을 맞았는데도 그해 컷이 올라서 91점이 나오면 나는 떨어지는거야 알간?

이게 공무원 시험과 수능시험의 차이야 임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