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난 이상 고통은 존재함 태어나면 똑같은 고통(춥고 덥고 간지럽고 아프고 슬프고 화나고 허무하고 우울하고 짜증나고 박탈감 열등감 분노 배변욕 수면욕 식욕 )을 겪게 됨 즐겁고 행복한 일들도 있다고? 한계효용 체감의 법칙상 행복 보다 불행의 총량이 많을 수 밖에 없음 행복은 고통의 부재에 불과함 그런 고통을 왜 되물림 시키려는건지 모르겠음 저능아 아니면 사디스트 싸이코패스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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