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무언가를 하고자 하는데, 발전하고자 하는데 그걸 막는 사람을 정리하라는 뜻도 됨.

예를들어 너가 뭐 중요한 준비를 해야하는데 오래알고지낸 애가 그건 나중에하고 자꾸 만나자하는 등 너의 시간을 요구한다 -> 적당히 거절하고 그래도 상대가 안바뀌면 손절해도 됨. 몇 년을 알고지냈든. 그리고 이런 상황을 이해 못하는 사람은 매우 높은 확률로 자기발전같은건 생각도 없고 그냥 일하고 놀고먹고 이게 일상의 전부인 사람임. 이게 나쁘다고 말하고싶은게 아니라 내 말의 요점은 너를 존중하지 않는 사람은 쳐내라는거임.

필요할때만 연락한다 -> 이거는 뭐 설명안해도.. 바로 손절임. 대표적인 예로 결혼할때 되니까 몇 년 만에 연락한다? 바로 차단임. 어차피 너랑 알고지낼 계획도 없는애고

너의 일상 루트의 중심은 너가 되야함. 사람은 너가 해야 할 일을 전부 하고 시간이 남으면 만나는거고 시간이 안되면 몇 년이 됐든 못만날 수 있는거임. 이걸 이해 못하면 손절임. 뭐 남친/여친이나 가족행사 이런거는 다른거 다 제쳐두고 시간내야겠지만 이런게 아닌다음에야 뭐가 우선순위인지 인지해야하고 그거대로 하는데 방해를 하는 사람은 손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