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정비하는 곳이라서 기계가 많고 다양하고 난 곧 2주차 되는데 정비해야하는곳 가자마자 볼트 치수도 모르는데 바로 렌치,깔깔이 깔아줘야됨.
심지어 공구 이름조차 말안함.
걍 손으로 까딱까딱하면 내가 바로 눈치보고 줘야됨.
히히히힣 이것도 못하면 비꼬면서 비웃고 흡연실에서도 말함. 히히힣
여기 부장 4명있는데 전부다 내가 눈치껏 움직여주길 바람.
근데 이거 왠지 군대에서 본것 같지 않음?
아, 설마 한달안에 눈치보면서 움직이는거 못하면 다음달 폐급 취급하면서 집단 따돌림 하는거 아니지?
히히히히히힣 아, 군대에서도 대형 사건 터져서 오해 존나 심하게 생겨서 이등병때부터 말려서 집단 따돌림당해봣는데 여기서 또 해볼것 같넹. 히히히히히힣
배울거 있는데가 좋은거임
배울거 있으면 좋겟음. 근데 여기는 꼰대 인생 살아왔는거 신입한테 가르치는데 이것도 배울게 있나 모르겠음. 기?술이라고 해봣자 걍 렌치로 볼트 풀엇다 잠구는거 이게 무한 반복. 심지어 지들도 기계 잘 몰라서 설계도면 보면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