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이 조카 사진 올려서 봤는데
조카 눈에 사시끼가 있어서 아무 생각 없이
눈에 사시끼가 있네요. 라고 했는데 그냥 그리 보여서
아니면 사진에 잘못 찍혀서 그리 보였나? 해서 아무 말 없길래
아닌가? 했는데 나중에 명절에 형의 형수가 눈을 보니
눈이 사시 였음
그런데 뚱뚱한 아줌마 사시가 없어도 못생긴 얼굴
그래서 조카 눈에 사시끼가 있었구나 답이 나옴

집에서 생각 했는데 그런 여자랑 키스하고 옷 벗고 성관계
한다는게 상상이 안됨 아무리 생각해도 발기도 안될것 같은데
그런 여자랑 결혼에서 애 놓고 사는 남자는 대체 무슨 생각 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