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때마다 웃어주고 따뜻하게 해주는 그 말 한마디.


내 뒷주머니에 초콜릿을 집어넣어주는 그 디테일..(이때 그녀의 손이 내 엉덩이 제대로 닿음)



그녀도 나를 좋아하는게 아닐까..



이정도면


내가 용기를 내야 하는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