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대는 특히 서성한까지 말하는건데 막말로 중경외시라 해도 대부분 중견기업 이상임
근데 서성한 이내에서 좆소 오는 애들은 그마저도 그중의 3분의 2는 그냥 거기서 적당히 스펙이나 채우고 경력 앃으러 깔짝대러 온거라 보면 됨
애초에 명문대생이 좆소를 가려면 공부도 원래 하던 놈이 갑자기 다 때려치고 집안에 돈도 없고 그래야 되는데 그게 말이 됨?
명문대생들은 오히려 미래 비전 확실한 애들이 학점 던지지 돈 없으면 존나 공부함
명문대 나와서 9급한다= 그건 직업에 구애받지 않을만큼 돈이 많아서 걍 대충 사는거임
결론은 고졸 생산직으로 몸 굴려가며 대기업에서 돈버는 삶이 행복하다면 모르겠으나 이악물고 정신승리밖에 안됨
망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