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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일하다가 직원분 한명 갑자기 앓는소리하다 쓰러져서 119 왔다갔었는데


이게 쓰러진 양반이 좀 성격이 지랄같아서 평상시에좀 싫어했던 사람인데 그사람이 쓰러지니까


어떻게하지 이런 느낌이 아니라 왜 또 저 지랄이냐 하면서 걍 무시했었거든여


회사생활동안 친하거나 그냥 ㅍㅌㅊ이나 아무런 관련 없는사람이였으면 바로 달려가서 도와주고 하는건데


꼴보기 싫고 지랄맞은 사람이 쓰러지니까 솔직히 그냥 꼴좋다 생각밖에 안드네여;;


어제 사태를 보고 느낀점은 그냥 회사생활 ㅈㄴ 잘할 자신없으면 ㅍㅌㅊ이라고 하자가 어제 제 결론이였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