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회사인데 60대가 너무 많다

노인네들이라 정수기 물가는거 못해서 내가하고

모니터안나온대서 보면 hdmi선 빠져있고

전화와도 죽어도 안받아서 내가받고

화장실 휴지 갈아끼우는건 양반들이라 죽어도 안하고

맨날 뭐 정치얘기하고 있고 바둑두고있고

그냥 어르신들 모시고 양로원 다니는거같음

내가하는거에 뭐 간섭없어서 편하긴한데 뭔가 오래다니진못할거같은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