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 실패해서


두가지 생각이 들었었다.



- 난 진짜 뭘해도 안되는건가

- 살아야하는 이유가 있는건가



암튼 그래서 걍 추가 시도 안하고

지금은 성실하게 평범하게 산다


어차피 죽을거였어서 가난하고 못벌어도 별 느낌이 안든다

그리고 그 시점에서 욕심 욕구가 거의 다 사라져서 불편함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