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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쪽 좆소 사무실있고
주변에는 죄다 원룸임
미친캣맘년들이 원룸주변 주차장 부터
갓길 주차된 차 밑까지 고양이 밥그릇놓기 시작
웃긴건 원룸에 사는사람들이 죄다 노가다꾼들이라는거ㅋ
이양반들도 그꼬라지 싫었는지 보이는족족 밥그릇 다박살내버림 차밑에둬도 박살냄ㅋㅋㅋㅋ
캣맘들께서도 아침 점심 저녁 수시로 밥그릇 뒀는데
노가다꾼들 아침에 출근하고 점심에 출근하는사람들있고
퇴근할때도 밤늦게 함
캣맘들이 놓는 시간대 족족 노가다아재들이 그릇 다 박살냄
밥그릇주변에 개인물건이니 파손시 고소한다고 써놨는데
노가다아재들 내알빠노 그냥 다 때려부숨ㅋ
이걸 현장에서 잡으면 모르는데 서로 시간대가 다 다르고
노가다아재들이 한두명이 아니라 최소 백명은 넘음
캣맘지키고 있을때는 그냥가고 다른사람이 있을때 캣맘없으면 때려부수는데 캣맘도 속수무책 ㅋㅋ
소수의 미친캣맘보다 다수의 노가다꾼들이 존나 쌔서
캣맘들 포기하고
얼마전부터 우리 좆소주변에 밥그릇 놓기 시작 ㅋㅋ
사장이 그거발견하고
이야 개사료값아끼게 생겼네 하고 캣맘이 놓는 밥을
그대로 회사 경비견그릇에 옮기고 밥그릇만 제자리에 놓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캣맘들이 아침 점심 저녁으로 밥채우면 바로바로 옮김
이게 고양이들 먹는거 지키면 바로 눈치깔탠데
사장이 신경안쓰고 봐도 별말안하니까 바로 놓고 가버림
그럼 사장이 개밥으로 재활용함 ㅋㅋㅋㅋㅋㅋ
지금 한달정도 되어가는데 아직도 눈치못까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