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튜버 볼라고 점심에 따로 맥날가야지하고 있다가

대표가 같이 먹자고해서 갔는데

평범한 잡담 하다가 나한테 '회사 직원들이 나를 많이 응원해 줬으면 좋겠다'

이러길래 진짜 아무 생각없이 '버추얼 유튜버 해보실래요? 다들 전긍정 해주는데'

이러고 서로 웃고 말았는데

다들 회사에서 윗사람하고 농담많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