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촌가서 돈내고 떼기에는
뭔가 존나 후회할것 같더라
해본적 없으니 ㄹㅇ 농담아니라 10초만에 쌀텐데
한번 쌌으니 끝이라고 옷입고 나가면
순식간에 돈 그냥 허공에 뿌리는건데
도저히 못가겠더라
예전엔 열심히 여자친구라도 사겨볼라고 노력은 해봤는데
지금은 걍 알빠노 하고 다 포기했음
월급들어오면 그걸로 나 혼자 맛있는거 먹고 집에서 게임하고 사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