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만 막내지 직급은 밑에 열댓명 넘게 있음
회사 간부가
사장이랑 점심에 나가서 낮술을 때리고 왔는지
얼굴이 ㅆ뻘 벌개져서는 카톡으로 토씨하나 안틀리고
"만원줄테니 바람쐴겸 약국가서 숙취해소 약 사와라.
대신 오는길에 커피 한잔 사먹고"
라고 '명령'하더라 씨발 진짜
'미안한데...'로 시작해서 '고맙다' 로 끝났으면
화도 안나 꼰대새끼
마치 지가 무슨 아주 특별한 기회와 보상을 주는것마냥
저렇게 쳐 씨부리고 결국 아주 개인적인 잡심부름을 시키고 있네
니들은 좋은회사 가라 ^%^%ㅣ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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