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때도 나 혼자 살을 집살돈은 있었는데
집이 개씹씹씹 흙수저라 ( 12년동안 37년된 빌라에서 월세40 내고 살음) ( 엄마는 월230도 못벌음 최저도 못받는곳에서 10년일함 착한건지 바보같은건지 신고하래도 정이 있는데 어떻게 하냐함) (아빠는 이혼함) ( 형은 나이 30처먹고 6년째 놀음 정신과는 안가봤는데 분조장 대인기피증 100%임)
저런 상황속에서 혼자 8년간 좆빠지게 일하고 주식으로 불리고 근 2억 모아서 대출없이 지방에 23평 아파트 샀다 승인일2007년 지어진지16년됨
깨끗한 건물 가고 싶었는데 지방이여도 신축은 ㅈㄴ 비싸더라 나라가 잘못됨 무슨 지방 신축이 평당 1600 1700임 반값으로 내려야됨 ㅅㅂ
통장 이제 잔금에 이삿짐센터에 치룰거 다 치루고 132만원남았는데
28고졸에 차도 없고 친구들 진즉에 자취시작했는데 자취도 못해서 친구도 못부르고 연애도 못해보고 돈도 없고 내 인생 이제 어떡하냐...
축하한다
뭐 잘살고 있구만 지금까지 한거처럼 남은 인생도 똑같이 하면된다 28살에 아파트 하나 가지고 있는게 대단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