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세를 몰라서
하는일은 사장이 가고자 하는 목적지까지 운전을 해주고 사장이 돌아올때까지 차안에서 대기.
문제는 사장이 언제 올지는 예측이 불가능이래
빨리오면 5분 10분만에 올수도 있고 늦게 오면 4시간 이상 걸려
하루에 2~3군데 간다니까 나는 그냥 할 일이 운전과 차안에서 대기야 이렇게 목적지를 다갔다 오면 사장을 집앞까지 바래다 주고 퇴근이야
도대체 뭘 하는지 알수는 없지만 이런 알바 제의가 왔는데 꿀이냐?
하는일은 사장이 가고자 하는 목적지까지 운전을 해주고 사장이 돌아올때까지 차안에서 대기.
문제는 사장이 언제 올지는 예측이 불가능이래
빨리오면 5분 10분만에 올수도 있고 늦게 오면 4시간 이상 걸려
하루에 2~3군데 간다니까 나는 그냥 할 일이 운전과 차안에서 대기야 이렇게 목적지를 다갔다 오면 사장을 집앞까지 바래다 주고 퇴근이야
도대체 뭘 하는지 알수는 없지만 이런 알바 제의가 왔는데 꿀이냐?
좀 현타올듯
알바래잖아 개꿀이지
개꿀이네 시발
왜 개꿀이야 ㅋㅋ
어짜피 평생일할거 아니고 잠깐하긴 넘 좋지
4주면 400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