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출근에 그시간 지하철 첨타봐서 시간계산 잘못해서 한 2분남기고 도착했음
그날은 딱히암말없었는데

오늘 그래서 일부러 20분 일찍나왓는데 졸다가 환승역놓치고 두정거장 더가서 존나뛰었는데 59분 담배피던 사수분 만나고 빨리 올라가래서 존나뛰는데 올라가니 정각이었음자리에 짐놓고 나와서 밖에서 출근지문찍을려는데 지문안찍혀서 혼잣말로 아씨 이거 왜 안찍혀.. 하다 1분에찍었는데

안에 아씨 하는거 들렸나봄
사수분이 오늘 점심시간 5분정도전에 미리불러서 출근도그렇고 아침에 지문도장 찍을때 일 들었다고 첫직장이고 아직 출근시간같은거 몸에 안익어서 그럴수있다 하시면서 이미지 안좋아질까봐 그런다 아침에 지문찍다 있었던일도 들었다. 수습때 좀 빨리 다니고 나중에 널럴히 다녀라 다리꼬는거 편한건 알겠는데 집에서 겜하는것도 아니고 너무 늘어진것처럼 보인다 이해한다만 내가괜찮아도 다른분들도 있고 하니 주의하고 앞으로 빨리 다녀라 라시더라

구구절절 맞는말이고 죄송해죽는줄알았다..
이미지 나락진행형인거같은데 ㅠㅠ 만회하기 가장 좋은법좀 알려줘라 아직 2일 나갔지만 평소 모르는거 질문도 많이하고 싹싹한 편이긴 하다  일단 앞으로 30분~1시간 더 일찍 나갈려고함 나진짜 잘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