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이 이럼

A회사 원청

B회사 전하청

C회사 현하청 이럼


A회사 원청부장님이 사람좋고 하청직원들 잘챙겨주고 B회사 하청관리자에게 좋게 대해주었음

그러다가 A회사 이사급이랑 B회사 사장이랑 트러블생겨서 작년에

C회사 현재하청으로 바끼고 근무자들 C회사로 이직했음

그이후가 C회사 관리자가 제대로 관리 감독도안하고 원청에서 관리자 업무이해시킬려고 해도

이병신 C회사 관리자가 이해할려고안함

게다가 A회사 부장님이랑 C회사 병신관리자랑 큰소리로 툭하면 싸움

B회사가 하청일때는 이런일 전혀 없었음

C회사 관리자가 근무자들에게도 툭하면 막말해대서 내가 막말하지말아달라고 했더니 자기는 그런적없다

그이후 내가 C회사 관리자 이새끼에게 대들기시작 하도 대들어서 C회사 본사에도 2번불려갔고

C회사 관리자 이새끼도 불려감 그이후 이새끼가 나에게 막말을 안함 근데 다른 근무자들에게 막말함

그러다가 C회사 관리자에게 잘해주던 누나가 이새끼랑 싸웠는데 

직원들에게 이누나에게 왕따시키라고 지시내림

이누나가 C회사 관리자 기러기 아빠라고 불쌍하다고 엄청챙김 반찬도 챙겨줄정도로 그렇게 챙겼는데

그누나 그소식 점심시간에 나를 포함한 다른 근무자들이 알려줌

그달말 퇴사했고 C회사 관리자 이새끼 근무시간에 게임하고 막말해대니 C회사로 넘어온 근무자들 나포함해서 2명남고

새로 뽑아도 계속 도망가거나 퇴사사태가 계속발생하다가 남은 한명의 이모가 서러움 받고 울면서 나갈려는거

A회사 원청 부장님이 붙잡고 달래면서 하나남은 이모님에게 사과하고 해결하라고

C회사 관리자가 그냥 이모님 내보냄 가라면 가라고

A회사 원청 부장님 극대노 하면서 근무자 이따위로 대우하고 얼마나 똑바로 하는지 지켜보겠다며 경고함


C회사 관리자도 원래 C회사 사람 아니였는데 관리자 없다고 C회사 바끼면서 새로뽑음

C회사 사장님이 이새끼 툭하면 본사로 불러대서 똑바로 해라 라고 혼냄

C회사 부장님은 이새끼 자르면 올사람 없다고 이새끼 사장님으로부터 감싸고 있음

A회사 직원들은 C회사 관리자 이병신새끼라고 맨날 욕함


아니 근데 하청쓰는 이유가 원청에서 사람 막쓸려고 하는것데

원청에서 하청 근무자 챙기고 하청에서 근무자 너무 막대함

나도 올해말에 퇴사 해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