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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엠생들끼리

경리 얘기 점심 얘기 좆같았던 썰 푸는곳이었는데

어느순간 대기업 공기업 공무원

개발자들 연봉 자랑갤이 됨

난 너희 연봉은 궁금하지가 않았음

내일 경리가 어떤 옷을 입고 올지

내일 점심밥이 어떨지가 궁금했을 뿐임

200 근처의 월급을 보면서 동질감을 느끼고

너희도 나랑 같구나 하면서 위로를 받고 싶었을 뿐임

너희는 내 세계를 망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