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엠생들끼리경리 얘기 점심 얘기 좆같았던 썰 푸는곳이었는데어느순간 대기업 공기업 공무원개발자들 연봉 자랑갤이 됨난 너희 연봉은 궁금하지가 않았음내일 경리가 어떤 옷을 입고 올지내일 점심밥이 어떨지가 궁금했을 뿐임200 근처의 월급을 보면서 동질감을 느끼고너희도 나랑 같구나 하면서 위로를 받고 싶었을 뿐임너희는 내 세계를 망친거야
앰뒤 렉카새끼들이 유튜브에 존나올려서 유입존나많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