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라 아니고 진짜 실화임


현재 품질직군 강원도 6년차 32살임 2900에 들어가서 6년했는데도 꼴랑 3600이였음(기타 수당 제외)


일하다가 아는 입회 감독관 통해서 이직 제의 왔었는데 연봉이 4500이였음..


이게 왠떡이냐 하고 당장 간다고 하고 팀장한테 이직한다고 했는데 어느날 사장이 불러서 면담 하고 바로 연봉이 1000만원 올랐음


내년 과장진급도 약속 받고... 이직제의 온데랑 현직장이랑 진지하게 비교해보고 그냥 현직장에 있기로 했는데


멍청하게 6년동안 주구장창 회사만 다닌 나자신이 진짜 한심함;;;;


한 3년차부터는 여기저기 알아다니면서 이직 다녔으면 진작에 연봉 5000은 찍었을거 같은데 씁...


요새는 트렌드가 이직이 맞는거 같다  좆소에서는 오래다닌다고 커리어 인정해주고 이런거는 없는거 같음


우리 갤럼들은 나처럼 멍청하게 회사 다니지 말고 한 3년차 부터는 여기저기 이직 다니면서 자신의 가치를 인정 받기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