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자신은 그렇지 못한 사람이기 때문이 그런거임 남한테라도 엄해야 죄책감이 덜어지거든 사실 누구보다 자신을 질책하고 싶지만 그럴 사람이었으면 진작에 정상적인 삶을 살고 있었을텐데 저런 애들은 자신을 비판하며 현실을 받아들일 정신연령이 형성되지 않아서 그럴 능력이 없음 대체로 아버지 없이 자란 애들이 사회에서 살아가는 어른의 모습을 보지 못하기 때문에 그렇게 됨
ㅇㅈ
앰생들 방어기제임ㅋㅋㅋ 자기한테 엄격해지면 수용 불가능한 수치라 자살하거든 뇌에서 그건 허락을 못하니 넌 그거라도 해라 라고 저런 경로를 열어준 것
좆소갤 기어와서 좆소인생이 어쩌니 저쩌니 하는 무직 앰생들이 딱 저 케이스잖어
뜨끔 ㅋㅋ
세상에 편모가정 ㄷㄷㄷ
딱 거지같은 직장에 다니면 얘가 말한 유형이 ㅈㄴ 많음 ㅋㅋ
애미애비 욕하는 애들 = 애미애비가 자신한테 가장 상처받는말임 ㅋㅋ, 지잡, 좆소 욕하는애들 = 자신의 콤플렉스가 지잡 좆소임 ㅋㅋㅋ
난 반대로 남한텐 그럴 수 있지 다음부터 안 그러면 됨 하는 마인드인데 나한테는 너무 가혹함
거창한 이유는 없고 타인에게 엄격한건 너무 쉽고 자신에게 엄격한건 어렵기 때문에. 사람은 쉬운 거만 하려고 하거든.
난 오히려 아버지가 개판이었어서 친척들에게 너네 아버지처럼은 되지 마라 소리 듣고 자라서 그런가 아버지보다만 나으면 뭐 그럴수도 있지 ㅋㅋ 이렇게 생각함
원래 여유 없는사람들이 남한테 엄격 진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