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들 제발
외롭고 관심받고 싶은 마음은 알겠는데
"찔러보고 거절안하면 내가 그 바운더리에 들어갔다"라고 착각하고 싶은 마음도 알겠는데
아무리 당당한 사람이라도 그런 상황이 되면
당황해서 웃고 넘기려고 한다
집에가서 스트레스 받고 운다
그후 퇴사하거나, 신고하거나 둘중 하나다
제발 호감표시를 하고싶으면 말로 물어보고
말로 대답을 못듣는다해서
행동으로 찔러보지좀 말아라
남자들 착각중에 하나가 "쟤는 내가 싫으면 확실히 표현했겠지" 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