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들 제발
외롭고 관심받고 싶은 마음은 알겠는데
"찔러보고 거절안하면 내가 그 바운더리에 들어갔다"라고 착각하고 싶은 마음도 알겠는데
아무리 당당한 사람이라도 그런 상황이 되면
당황해서 웃고 넘기려고 한다
집에가서 스트레스 받고 운다
그후 퇴사하거나, 신고하거나 둘중 하나다
제발 호감표시를 하고싶으면 말로 물어보고
말로 대답을 못듣는다해서
행동으로 찔러보지좀 말아라
남자들 착각중에 하나가 "쟤는 내가 싫으면 확실히 표현했겠지" 이거임
외롭고 관심받고 싶은 마음은 알겠는데
"찔러보고 거절안하면 내가 그 바운더리에 들어갔다"라고 착각하고 싶은 마음도 알겠는데
아무리 당당한 사람이라도 그런 상황이 되면
당황해서 웃고 넘기려고 한다
집에가서 스트레스 받고 운다
그후 퇴사하거나, 신고하거나 둘중 하나다
제발 호감표시를 하고싶으면 말로 물어보고
말로 대답을 못듣는다해서
행동으로 찔러보지좀 말아라
남자들 착각중에 하나가 "쟤는 내가 싫으면 확실히 표현했겠지" 이거임
어딜 만졋는데
저런저런
허벅지 쓰담까진 괜찮냐? - dc App
허벅지는 고소당해도 할말없잖냐?
그럼 어디까지냐 나도 매너있게 놀고 싶다 - dc App
니가 먼저 손을내밀어서 상대방을 터치하는건 안됨. 가만히 있는사람은 당할수밖에 없지.. 상대방이 터치하게끔 유도하는것까진 이해함 상대가 안하면 그만인거, 쉽게 거절할 기회가 있는거 ㅋㅋㅋ 내가 먼저 손내밀었는데, 싫으면 상대가 나를 때려서라도 거절하지않겠나?? 라는 생각은 ㄴㄴ...
그니까 곧휴 내밀었더니 만져주면 나도 쌉가능이란 말이냐? - dc App
어...음..... 일단 공연음란죄가 될거같긴한데 니가 내놓고 기다린거까진 이해할게 ..
마인드가 혜자노 내 이상형이다 이기 - dc App
진짜 개역겨움 특히 30중후반 ㄱ새기들
어디만짐
만지고 돈을 지불 안 하니까 여자들이 화나는거지
못생기고 키작고 나이도 많은게 허락도 없이 만지니까 화나는거지 ㅋㅋ 원빈이면 화안날듯
ㅋㅋㅋㅋ
ㄴ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지면 바로 시장님 따라가는데 요즘도 그런사람 있음?
좆소경리는 원래 사장만 만지는거야 병신들아 ㅋㅋㅋ
사장님 월급은 사창가에다가 바치시구요 ㅋㅋㅋ 사창가에서 전문스폰 구하면 월 2000만원이면 구매하실것 같습니다
ㄴ200이면 떡을 치는데 왜 10배를 지불함?
엉덩이 주물럭은 ㄱㅊ?
깜빵 밥 맛있대?
탱탱하던데
나는 수십년 짬이찬 노괴라 ㅋㅋㅋ 그냥 상대방을 줫나 때려놔서 이제 화는 안나는데ㅋㅋㅋㅋㅋㅋ 어린애들은 진짜 울억...
만지는 거 말고 커피 심부름 같은것도 싫어하냐? "어이 미쓰리 달달하게 한잔 타봐" 이런거
어떻게 팼음
꼬우면 사회 나오지마^^ 집에서 밥짓고 빨래나 쳐해^^ 어딜 계집이
니 월급이 꼬우니까 니가 사회에 나오지 말아야할듯 ㅋㅋ 그 월급받으러 일함? ㅋㅋㅋ
너부터 그래바
피싸개년들 발작하노 ㅋㅋㅋㄱ
여긴 찐따들뿐이야..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dcbest&no=170200&_dcbest=1&page=1
귓볼만 살짝 빠는 것도 안돼?
불쌍한 대한민국 여자들. ㅠ 난 남자인데 직장에서 50대 늙은이 여자들이 내 엉덩이랑 허리 가슴 대놓고 계속 만지는데 기분 좆같았는데 내가 이 기분 안다. 시발꺼 . 정색하고 쏘아 붙이기도 못하는 성격이면 집에와서 하루종일 쳐죽이고 싶은 생각만 든다
자기 입으로 거절의사도 못 밝히면 그 부분도 문제 있다. 성교육 때 뭐했냐. 그런거 직접적으로 거절의사 딱 밝혀야지
ㄹㅇ공감가노 하지 말라고 하면 뒤에서 뭣도 없으면서 비싼척하네, 내가 자기 좋아하는 줄 아나봐ㅋㅋㅋ 이지랄하면서 존나 소문내고 다님
거절의사 못밝힌다... 너네 군대가서 쳐맞을때 거절의사 밝혀봤냐? ㅋㅋㅋㅋ 문제있다?가 아니라 쉽지않다. 특히 어릴때, 그런경험이 별로 없을때 더 어렵지. 아줌마들이 악에바쳐서 거절의사를 밝힌다면, 그 아줌마는 이미 어릴때 그런 경험으로 죽도록 스트레스 받아본 경험으로 진화한거임
"거절못하는거 문제다"라고 말하는것도 이해가 감. 나도 평소엔 그렇게 생각하니까 ㅋㅋㅋ 하지만 그건 자기일이 아니니까 or 겪어본적 없으니까., 할수 있는말임...
같은 성문제는 아니지만 부당한 대우에 대해서 예전엔 그냥 넘어갔다가 후회하고 그 다음엔 직접적으로 거절의사를 밝혀서 문제를 해결한 경험이 있음. 그러고 나니까 똑바로 거절 못한 나도 한심한 놈이었다는 걸 깨닫게 됨
우리사회는 매몰차게 거절하는것보다는 예의를 지키는걸 더 중요하게 가르치지ㅋㅋ 어쨌든 그것과는 별개로. 가해자는 해끼치려는 목적이 아닌, 애정 받고싶어서 하는 행동이라는 아이러니...
내가 눈치빠른편이라 여직원들이 노골적으로 터치하는거 다 캐치함 ㅋㅋ 어깨 만지거나 허벅지 터치하고 걍 행동만 봐도 다 보이던데 내가 스킨십 하면 어버버하면서 체온올라가서 몸뜨거워지는거까지 느껴짐 그래서 나한테 거쳐간 여직원들이 몇명인지 세기도 귀찮다ㅋㅋ 중붕이들은 그럴일 없지? 하핫
밥은 먹고 다니지? 딸 좀 적당히치고
정보한접시) 남자도 똑같다
힝..
영퐁티들은 눈치라도 보는데 좆팔육햄들은거침이 없더라
내 와이프도 직장 상사가 노래방에서 스킨쉽했다고 하던데 사과해서 그냥 넘어갔다함
어디 만졌는데?
엥 저는 만지긴커녕 대화에서조차 존나게 냉소하고 단호해서 단박에알겠던데요 ㅜ.ㅜ
요즘은 늙은 싸개년들이 더 성추행하고 다니지 않음?
난시발 여자한테 성희롱당한적도 있는데 좇같더라
여사우 잠지 몇번. 만졌는대. 괜찮은거냐? - dc App
나는 뽈때기 만지는데 가슴만진거 아니니까 괜찮은듯..
틀딱색히들아 나이처먹었음 니네 또래만나야지 ㅋㅋ 애초에 젊은애랑 왜비비냐? 진짜 66발 ㅈ나 역겹다그냥 지딸뻘 ㅈ나 어케해볼려는거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