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민원인에게 시달리면서 180받고 사는 거보다는
그래도 소규모 사업장이건 개좆소건
월급 따박따박 나오는건 마찬가지고 최저임금 이상은 챙겨주는데 중소가 더 낫지 않냐?
퇴근하고 공부해서 중견 이상에 경력으로라도 갈 수 있는데
공무원은 공부해서 진급하는 것도 아니고 어차피 6급 퇴직할 거고, 뭐 의미가 있나?
친구들 만나도 중소기업 다닌다면 잘해서 이직해보라고 하지만 공무원이라고 하면 뭐 다들 아 그러냐...? 민원 힘들겠다 ㅉㅉ 이 소리만 하잖아 발전적인 대화가 안됨